회사소개

우리는 핀란드에 사는 세 아버지로 전세계의 가족들에게 핀란드의 모든 사람들이 받을 수 있는 것과 같은 박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지난 75년 간 핀란드의 어머니들은 핀란드 정부가 주는 박스를 받아 왔습니다. 아기옷부터 장난감까지 신생아를 돌보는 데 필요한 물건들이 든 종합선물세트를 말입니다. 오늘날 핀란드는 전세계에서 가장 낮은 영아 사망율을 자랑하며, 이는 부분적으로는 정부가 제공하는 출산 키트 덕분입니다.

영국의 BBC 뉴스 매거진은 2013년 6월에 전세계 사람들이 핀란드 베이비박스를 사고 싶어한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핀란드의 공식 베이비박스는 핀란드에 거주하는 어머니들을 위해서만 제공됩니다. 게다가 제품은 출산 키트만을 위해 핀란드 현지 기업들에 의해 특별히 디자인되고 생산되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구매할 수도 없습니다.

자녀들을 처음 돌볼 때의 기쁨과 출산 키트가 우리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를 아직 생생히 기억하기에, 우리는 핀란드 베이비박스를 전세계 모든 가족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을 위한 모성 키트를 조합해 보는 시도를 했고, 우리는 이미 일본, 호주, 뉴질랜드, 영국, 미국의 테네시, 캘리포니아, 버지니아, 워싱턴, 메인, 위스콘신, 뉴욕, 스위스, 노르웨이, 스웨덴,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대만, 중국 등에 거주하는 부모들에게 제품을 발송한 바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촬영 : Teemu Granström

안시: 옷소와 아우라의 아버지
안톤 : 틸데와 막스의 아버지
헤이키 : 론야, 요엘과 엘리아스의 아버지